
블로그 방문자 수라는 건 정말 예측하기 힘든 영역 같다. 현생 때문에 바빠서 뭘 제대로 못 올린 날이 많았고, 최근에는 다시 방문자 수가 많이 떨어져서 살짝 낙담하고 있던 찰나였다.
그러다가 이번주 차츰 방문자 수가 늘더니 어제 100을 넘긴 걸 이제 봤다. 이게 웬 횡재지?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많은 방문자 수는 아닐 수 있겠지만, 내게는 아직도 70 이상의 방문자 수는 많게 느껴진다. 거기다 세 자릿수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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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만큼 크게 이득을 팔진 못했어도 얼마 전에 주식 거래하면서 익절하고 정리한 종목이 있다. 아직 조금 남았지만 평단을 지속적으로 낮춰 빨리 털어내려고 하는 종목도 여러 개 있고. 서브 계좌는 거의 다 왔다고 믿었건만, 역시 너무 고점에 산 거라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리는 듯하다.
블로그 주식 새싹 일기 란에 매일 매도, 익절 일기만 쓰고 싶다. 두 자릿수 수익률 자랑하는 사람들이 부러운데 난 너무 오래 버티고 있어서 이제 단 1%라도 수익이 나면 다행이다 하는 마음이 든다.
다시 한번 100 이상의 방문자가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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