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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그냥

토스 광고 보다가 새로운 게임에 푹 빠짐

by 애_옹 2025. 8. 23.

너 무 재 밌 어

 

 

토스에서 광고 보고 포인트 얻기 할 때 내가 참여할 수 있는 게임, 아니면 한번 따라 해 보고 싶은 게임 이런 게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운명의 게임을 만났다. 아마 게임 제목은 헥사(HEXA)인 것 같고, 화살표 방향에 맞춰서 쌓인 블록을 밖으로 내보내서 비우는 거다. 

 

간단해 보이지만 블록에 나타난 화살표 방향 때문에 조금은 까다로운 부분도 있다. 그래도 비교적 단순한 게임이고 나름대로 머리를 굴려야 하는 맛도 있어서 뭐에 홀린 사람처럼 뚫어져라 휴대폰 화면을 들여다봤다. 연속으로 3~4판을 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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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도가 높아질수록 없애야 하는 블록 수가 많아진다. 게임의 특성상 가장자리에 있는, 테두리 부분의 블록부터 차근차근 없애야 가운데 있는 블록을 없애기 유리하다. 

 

광고 시청은 피할 수 없는 건데 어떤 화면이 나오는지는 토스 맘이라서 앞으로는 이 헥사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자칫하다가는 버스나 지하철 타고 가다가 정류장을 놓칠 수도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