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건 현금이 부족하다는 소리니까. 당연하게도 액수가 큰 적금, 혹은 가입기간이 긴 적금이 우선 표적이 된다. 6개월보다는 1년, 1년보다는 2년 이상 적금을 더 잘 밀리곤 한다.
지금 붓는 것 중 제일 액수가 큰 적금은 50만 원짜리인데 상반기에 다녀온 큰 여행 여파로 아직도 카드빚에 허덕이느라 자꾸만 못 내고 있다. 그동안 만기된 적금이 있었지만 그것 또한 카드값 낼 때 썼기 때문에 수중에 남은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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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액 적금 하나가 만기됐다. 다음주에 줄줄이 예정된 카드값 갚기에 쓰려고 한다. 일부는 서브 주식 계좌에 넣어서 물 탄 다음에 돈을 뺄 계획도 있다. 제발 다음주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게 상승했으면 좋겠다.
예적금, 대출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시트를 정리한 것은 무척 오랜만이었다. 이것 자체로 쓰는 돈 규모를 확 줄일 순 없어도 현황 파악하고 고정비가 얼마인지 정확하게 파악했다는 데 의의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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